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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에릭슨'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09/03/26 컴퓨터를 닮은 스마트폰, 엑스페리아 X1 (11)
  바텐로이(SK텔레콤 블로그 에디터)

멋진 남자가 엑스페리아 X1을 들고 공항에 나타납니다. 눈치를 보니 외국 본사에서 업무를 마치고 이제 막 귀국한 모양이군요. 엑스페리아 X1에서 일정을 확인하고 실시간 메신저로 부하 직원과 대화를 나눕니다. 사무실로 오는 차 안에서 그는 엑스페리아 X1으로 업무 관련 자료를 이메일로 다운받아 실시간으로 확인합니다.

회의를 마치고 그는 엑스페리아 X1의 영상 통화 기능을 이용해 여자 친구에 줄 보석을 구입합니다. 오늘이 그녀의 생일이군요. 그녀를 만날 준비를 하는 동안 그는 엑스페리아 X1으로 음악을 들으며 게임을 즐기고 TV를 봅니다. 동영상 녹화 기능으로 여자 친구에게 사랑을 고백하는 장면도 녹화합니다. 눈치를 보니 이따가 보여줄 모양이지요?

약속 시간이 되고 그녀를 만나러 가는 길, 엑스페리아 X1은 훌륭한 내비게이션으로 변신합니다. 그녀와 함께 놀이동산에서 엑스페리아로 사진도 찍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조용한 곳에 함께 앉습니다. 엑스페리아 X1으로 음악을 틀고, 아까 녹화한 영상으로 그녀에게 사랑을 고백합니다. 아마도 두 사람은 곧 결혼하게 되겠지요. 사랑할 때 제일 중요한 건 마음이겠지만, 가끔 마음을 표현할 유용한 도구도 꼭 필요한 법입니다. <엑스페리아 X1 광고 영상 스토리>



   컴퓨터를 닮은 엑스페리아 X1

SK텔레콤을 통해 3월 말 출시될 엑스페리아 X1은 지금까지 나온 어떤 폰보다도 컴퓨터를 닮았습니다. 본체의 옆 면을 살짝 밀어 올리면 나타나는 크롬 느낌의 깔끔한 키보드, 전면 터치 스크린을 통해 실행하는 다양한 기능들, 내비게이션을 비롯해 다양한 멀티미디어 기능들. 이 정도 되면 엑스페리아 X1에서 통화 기능은 그저 부가 기능일 뿐입니다. 소형 컴퓨터에 통화 기능이 들어갔다고 표현해야 할지도 모를 일입니다.



이미 잘 알려진 것처럼 엑스페리아 X1은 스마트폰입니다. 윈도 모바일 6.1 운영 체제를 내장했으며 엑스페리아 X1용으로 개발된 전용 인터페이스를 내장했습니다. 윈도 모바일에서 돌아가는 훨씬 더 편한 UI를 새로 만들어 채택했다는 겁니다. 이 UI를 X패널이라고 부르는데 기본적으로 9가지 종류의 X패널이 제공됩니다. 각 패널에 따라 엑스페리아 X1의 느낌이 달라지는 거죠. 이것 때문에 엑스페리아 X1은 ‘마치 전혀 다른 아홉 개의 폰을 가진 것처럼…’이라는 광고를 하고 있는 거죠.


이 중에서 가장 재미있는 패널 중 하나가 피시 패널입니다. 마치 어항 속에 들어 있는 것처럼 엑스페리아 화면 안에 물고기 몇 마리가 유유히 헤엄을 치는 패널이죠. 신기하긴 합니다만 이런 건 데스크탑 스크린 세이버에서도 볼 수 있는 거라서 별 게 없으려니 했는데, 여기 몇 가지 비밀이 숨어 있습니다. 문자가 왔거나 부재중 전화 등 무언가 외부로 부터 변화가 있을 때 물고기들의 상태가 조금씩 변한다는 겁니다.
 
기본적으로 9개의 패널이 제공되지만 엑스페리아 X1 홈페이지에서 추가 패널을 다운로드할 수 있습니다. 패널이 바뀌면 전화의 느낌도 바뀌는 법. 패널 안에 들어가는 항목들을 소비자들이 마음대로 고를 수 있어 더 재미있습니다.

쉽게 익숙해지는 크롬 느낌의 슬라이딩 키보드  

그러나 무엇보다도 엑스페리아 X1이 컴퓨터를 닮았다고 할 수 있는 것은 슬라이딩 방식의 쿼티 키보드일 것입니다. 크롬 느낌의 키보드는 처음엔 이런 키보드로 어떻게 입력할 수 있을까 그런 생각이 들지만 조만간 엄지 손가락으로 따박따박 키를 누르는 자신의 모습을 발견할 수 있을 정도로 꽤 편리합니다. 메시지를 보내거나 이메일을 보낼 때 혹은 SNS 서비스를 사용할 때 최고의 가치를 발합니다.


WVGA 화질을 자랑하는 전면 패널은 풀 터치 스크린입니다. 키보드로 입력하다가 곧바로 화면을 눌러 사용할 수도 있다는 말입니다. 게다가 터치 센서를 내장한 방향 키와 핑거 마우스로 방향을 이동하고 항목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키패드가 있음에도 기존 휴대폰에서처럼 다양한 버튼을 내장해 굳이 키보드를 꺼내지 않고도 엑스페리아 X1을 사용하는데 불편이 없게 했습니다.

   4GB 메모리와 다양한 콘텐츠의 밸류팩

엑스페리아 X1의 내장 메모리가 부족하기 때문에 SK텔레콤은 처음 출시할 때 4GB 메모리에 담긴 밸류 팩을 무료 제공할 예정입니다. 밸류 팩에는 엑스페리아 X1에서 즐길 수 있는 동영상과 몇 가지 음악, 내비게이션 트라이얼 버전이 들어 있어 마차 엑스페리아 X1을 컴퓨터처럼 쓰는데 쏠쏠한 도움을 줄 것입니다.

휴대폰이 컴퓨터를 닮아가는 것은 필연적인 트렌드일 것입니다. 이미 기술적인 기반은 충분히 갖춰졌으며 이제는 얼마나 더 편리하게, 빠르게 정보를 처리할 수 있느냐 하는 것만 남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겠지요. 엑스페리아 X1을 비롯한 스마트폰들이 열어 갈 모바일 컴퓨팅의 세계로 인해 우리의 삶이 얼마나 편리하고 즐거워질지, 사뭇 궁금하기만 합니다. / SK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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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니에릭슨의 엑스페리아 x1은 지금까지 국내에 출시된 스마트폰 / PDA폰 중에서 디자인이 잘 빠진 편에 속합니다. (적어도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엑스페리아는 슬라이딩 쿼티 키보드를 내장하고 있으면서도 비교적 슬림하여 휴대에 큰 불편이 없습니다. (다만, 무게때문에 바지 주머니에 넣으면 조금 처지는 느낌이 들지요.) 옴니아의 괴물 사양에 비하면 조금 떨어지지만 한달가량 사용해본 결과 비교적 안정된 성능으로 사용에 큰 불편함이 없습니다.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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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엑스페리아 X1 이 손에 들어온지 1주일여. 그동안 제대로 튜닝을 못하고 있었는데요, 당직근무를 빌미로 튜닝작업을 진행해 봤습니다. 아직 마음에 쏙~ 드는 튜닝은 아니지만 기본 인프라스트럭쳐(?) 구성을 만들어서 백업하는게 1단계 목표였던지라, 기본적인 설정은 마무리가 된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주요 Feature 는 아래와 같습니다. - Xperia Panel 기능 전부 제거 - SKT 기본 프로그램 제거 - Spb Mobiel Shell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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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작은선물 2009/03/30 18:08

    중요한 건 SKT에서 얼마나 스마트폰을 받쳐주는 데이터요금제를 잘 내놓느냐에 달린거죠. 정말 제대로 된 스마트폰 사용을 위해서라면요. Wi-Fi만 가지고서는 반쪽 뿐입니다. 하루라도 빨리 새로운 요금체계를 내 놓아야 스마트폰 유저의 이탈도 막을 수 있을 겁니다. 단순히 기기만 갖고서는 잠시 혹하게는 만들 수 있어도 꾸준히 사용하는 스마트폰 유저의 이탈은 막을 수 없어요. 어차피 새로운 기기는 계속해서 나오기 마련이니까요.

    • 그런데 2009/03/30 19:14

      그 요금제라는 것이 늘 방송통신위원회에서 통제한다고 하더군요. 1위 업체인 SKT가 마음대로 싸게 할 수 없는 상황인 것 같더군요.. ㅜ.ㅜ

  2. ㅇㅇ 2009/04/16 22:38

    옴니아가 더 좋아요
    엑스페리아는 너무 두껍고 mp3의 끝이라는
    DNSe라는 기능이 없습니다 하지만 옴니아는 있습니다
    그리고 옴니아는 컨텐츠와 멜론 음악을 무료로 지원하고 있습니다
    저거 사는것보다 10만원 더 투자해서 16기가 옴니아 사는게 낫습니다
    저거 하루 쓰다가 옴니아로 바꿨습니다 그리고 위성디엠비
    tu가 옴니아에서는 평생 무료입니다 잘 생각해 보십시요
    누가 더 좋을까요
    당연히
    옴니아 입니다 가격이 비싸도
    판매량은 별로 줄지 않고 잇습니다
    그리고 엑스페리아 터치라고 하는데
    하지만 액정은 옴니아가 더 큽니다
    옴니아는 3.3인치에 wvga를 지원합니다
    그리고 모션센서도 잇습니다
    잘 생각해보세요 저건 고장나면
    어디가서 고칩니까!!!!!!!!!!!!!!!!
    삼성은 어디나 널려있습니다
    거기서 고치면 됩니다
    그리고 버튼 2개면 되는데
    왜 엑스페리아는 많습니까?
    이건 터치라는 사양은 필요없습니다
    잘 생각하고 사십시요
    괜히 외제샀다고 자랑했다가
    고장나면 큰일납니다
    옴니아가 사양 최고입니다
    엑셀에다가 파워포인트 그리고 메모장까지
    장난이아닙니다

    • 짠이아빠 2009/04/17 00:02

      예.. ^^ 말씀하신 것처럼 옴니아도 뛰어난 제품이죠.. ^^

    • 미라지유저 2009/05/17 02:48

      옴니아를 보유하고 계시거나 옴니아를 사려는분인것 같네요.
      말씀하신 부분은 거의다 맞는 말이고 그게 옴니아의 장점
      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엑스페리아의 장점도 있지요.
      쿼티자판, 라디오수신기능, 내장스타일러스 등,,,
      그리고 마지막에 언급하신 엑셀과 메모장, 파워포인트 등은
      엑스페리아에서도 되는걸로 알고있습니다.

      어느기기나 장단정이 있기 마련이죠.

  3. ㅇㅇ 2009/04/16 22:41

    500만 화소 옴니아가 낫다
    엑스페리아 두께는 두껍니만
    옴니아를 뛰어넘지 못하고 있습니다

    • 짠이아빠 2009/04/17 00:03

      엑스페리아의 장점은 쿼티 자판인 것 같습니다.
      의외로 정말 편하더군요. 저는 옴니아를 사용하고 있고 동료가 엑스페리아 사용하고 있는데 옴니아 터치가 약간 불편하더군요... 확실히 스타일러스가 없으면 좀 힘듭니다.. 그에 반해 엑스페리아의 쿼티 자판은 정말 편하죠.. ^^ 아마도 일장일단이 있는 것 같습니다. ^^

  4. 날아라 꽃돌이 2009/05/20 22:11

    아 광고 너무 잘 만든거 같아요

    보고 필받아서 바로 구입 했어요 ㅋㅋ

  5. 꽃승호 2009/08/05 21:59

    엑스페리아모델이민정씨잖아요 같이 CF?!!찍는 남자 모델은누군가요 ?

    • 얼큰진지남 2009/08/06 10:21

      죄송합니다. 해당 광고는 소니에릭슨쪽에서 제작한 것이다 보니 저희 쪽에서는 확인할 수가 없다고 합니다.ㅠ.ㅠ

  6. mt2a 2010/03/17 22:21

    이번 올해 2월에 배터리커버 접지 단자 하단부분이 나가 수리를 받으로 A/S센터를 방문했습니다. 이 부분이 부러진 경우가 2번째로 배터리를 빼다 보면 딸깍소리가 나는데 배터리가 앞쪽 단자에 밀려올라오면서 걸리는 것이 원인임을 확인했습니다. 보통 엑페쓰시는 분들은 배터리 커버 벗기기 힘들어 밧데리 잘 교환 안하시는것 같은데~ 저 같이 배터리 교환을 하며 쓰시는 분들은 아마 아실 겁니다.
    문제가 된 배터리 커버접지 단자가 부러지면 처음에는 그냥 흔들흔들거린다는 느낌이 듭니다. 근데 그거 무시하고 좀있다 보면 가끔그게 어딘가로 사라지다가 잡아빼면 원래자리로 오고 어쩌다 보면 다시 사라집니다. 사라지면 혼자 재부팅 되는 일이 종종 생깁니다. 정상적인 사용하기에는 많이 짜증나게 됩니다.
    이번에 이 a/s를 받으러 갔었습니다. 대전센터는 수리과정을 볼 수가 있습니다. 수리를 받기 위해 기사님과 대면했습니다.
    제품을 수리 맡기면서 먼저 wifi를 켜놓은 상태에서 통화를 하면 왜 지직거리냐고 물어 보았습니다. 그건 wifi와 휴대폰 전파와 혼선이 있기에 그런 것 같다고 말해 주시더군요~둘이 대역이 겹치나??ㅎㅎ뭐 그냥 그럴수도 있게지 하고 넘어갔습니다.
    그러면서 수리과정을 지켜보는데..강력본드로 떨어진 부위를 붙이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응???뭔가???하는 생각에 기사님한테 물어보니 이 부위는 원래 접착제로 붙여도 괜찮다는 식으로 말씀하시더군요...그게 말이 되나 해서 부품교환을 요청하자..교환이 안된다고 하시더군요..ㅎㅎ그러면 본드로 붙였다가 또 떨어지면 어떻하냐고 물어보자...한숨을 쉬면서 그러시다면.........안떨어지게 강력본드로 다시 꼭 붙여주신다더군요....ㅎㅎㅎ장난하자는 건지..
    그래서 다시 부품교환을 요구하니 갑자기 수리 이력을 보시고 전번에 한번만 무상으로 해주기로 했었다고 말씀하시더군요~응??갑자기 당황하였습니다. 그런데 나중에 수리를 받고 집에서 이력을 적은게 있어서 보니 말씀하신 부분은 다른 부위로 원래는 돈주구 갈아야 하는데 오신김에 해주시는 거라고 했었던게 기억이 나더라고요~ㅎㅎ
    여튼 그 이후 열받았지만 기사님한테 승질내고 싶지도 않아 그냥 조근조근 했습니다. 그러면서 배터리 꼈다빼면서 떨어진 것은 정상적인 사용 하에서 배터리를 뺐다 끼면서 일어난 일임을 그 자리에서 증명했습니다. 그러니깐 그럼 본드로 붙인 것 뒤로 좀 밀어서 조정해 드리면 되지요??하면서 넘어가시려고 하더군요..어리다고 무시하는건지...ㅎㅎ
    전에 그 부위가 부러졌 때는 서비스센터가기 귀찮아서 그냥 본드로 살짝 붙였다가 다시 떨어져 어쩔수 없이 서비스 센터에 가게된건데 A/S를 받으면서 여기는 본드로 붙이면 기판교환하는 일 생길 수도 있다며 다시는 이런일 하지 말고 A/S센터오라고 하셨던 기억이나서 바로 방문하였던 것이고 기사님은 본드칠 하시더군요...원래 이렇게 붙이는 거다~그러시면서 전번에는 다른부위여서 그렇게 해준 것 이다...라면서 말을 돌리시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아니라고 같은 부위라고하자~~원래 그 부분이 매몰되어 있는 상태에서 나오면 문제가 되는데 걸어주는 형식이라고 괜찮다고 말돌리기를 또하시더군요...그래서 부품을 직접 확인 해보았는데 그 부분 완전 붙어있는 형태더군요...그리고 말씀드리니 그때서야 본사에 재고가 없다고 하시면서 일처리를 진행하셨습니다.
    열이 나서 그래서 이전에 수리받은 이력도 있고 해서 교환이나 환불을 요청하였더니 조목조목 따져주시더군요!!!
    그리고 뭥미 말씀인 즉.. 대부분 충격으로 A/S를 다 받은 거라 사유안된다고 하시더군요~!!
    그런데;; 충격으로 교환받은건 예전에 엑페 외관에 은색케이스 테두리 유상교환 한번밖에 없었습니다. 그부분은 주머니안에 있다가 어딘가에 부딪쳤는지 은테에 살짝금이가 휴대폰 산지 얼마 되지도 않거니 해서 잘써보자고 바꾼거 였습니다.ㅎㅎㅎㅎ
    게다가 어이없게 자신들이 엑페케이스 크랙가는거 개선케이스로 바꾸어 준데서 갔더니 완전히 깨져야 교환해준다고 해서 당시 교환받지 못했다가 거진 한달도 안돼 깨져 다시 겸사겸사 서비스 센터 방문해 교환받은 이력을 단자 깨진 것때문에 아니냐고 하시고,
    엑페 키패드 불량으로 밑의 회로 교환을 한 것을 그냥 점검으로 해준거라고 하고,
    액정불량화소를 화면 백점이라고 하는 자신들이 유리한 쪽으로 맘데로 기재한 서비스 이력을 말하시면서 소비자 권리 거부를 행사하더군요...일단은 어이상실해 그곳을 나왔습니다.
    그리고 소니에릭슨 본사 서비스 센터에 전화해 사실을 확인하니 모두 서비스가능하여 서비스 된부분으로 키패드 회로 교환과 액정교환은 하드웨어잘못이라고 인정하시더군요...
    그리고 대전의 SK텔레콤에서도 서비스가 된다고 해서 거기가니 바로 이번에 문제가된 그 부위를 10분도 안되서 교환해주시더군요~ㅎㅎ글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다른 분들도 조심하세요....